[일상] 인형, 머핀

퇴근 후 맥도날드에 가서 버거 세트를 주문하고 추가로 6900원을 내고 기간 한정으로 팔고 있는 인형도 샀다.
이 '라이언' 인형을 좋아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인형을 줄 사람도 없지만 그냥 샀다.
언젠가 줄 사람이 생기겠지. ㅡ_ㅠ

이건 내일 먹을 아침거리가 없어서 만든 쵸코 머핀.
머핀은 처음 만들어보는 것 같다.
머핀을 만들까 말까 하다가 지난 번 빼빼로데이때 빼빼로를 만들고 남은 처치 곤란한 쵸코렛을 소모하기 위해 만들었다.

만들면서 보니 버터랑 설탕이 많이 들어가고 (6개 만드는데 버터 100g + 설탕 70g) 쵸코렛까지 들어가서 살 찌기 좋은 먹거리인 것 같다. -_-
하지만 들어간 재료에 비해 생각보다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신기했다.

아 졸려. 어여 자야겠다.

작성일 : 2017-12-06 00:25 / 조회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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