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수요일

지난 밤 플스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자서 오늘 아침은 너무 힘들었다. 월요병 걸린 수요일 같았다. 밤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날도 확 추워졌다. 겨울엔 더 춥겠지? ㅠㅠ

이렇게 쌀쌀한 날앤 짬뽕!...이 아니라 오늘 점심에 건 식당의 메뉴들이 다 비싸서 회사에서 점심값 지원해주는 7천원으로 먹을 수 있는 게 짬뽕 밖에 없었다. ㅠㅠ
맛은 무난했다.

저녁에는 오랜만에 피자스쿨의 피자를 먹었다. 나폴리 피자. 소세지와 소스의 향연으로 맛있었다.

오늘 회사에 경력 사원이 입사했다. 나랑 둘이서 같이 일하게 될 것 같다. 팀웍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

작성일 : 2018-10-11 00:36 / 조회수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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