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월요일

회의랑 정기배포를 하다가 하루가 다 간 것 같다.
다른 재밌는 일 좀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길에 일몰이 멋져 보이길래 서둘러 전철역으로 향해서
전철을 타고 늦지 않게 한강 다리를 지날 수 있었다.
한강 일몰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ChatGPT에게 지브리풍으로 바꿔달라고도 해봤다.

저녁을 먹고 와이프랑 스터디카페에 가기 전에
중랑천 산책길에 핀 벚꽃을 구경했다.
신기하게 나무 몇 그루에만 벚꽃이 피어있었다.
올해는 듬성듬성 피려나?

작성일 : 2025-04-01 / 조회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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