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반차 쓰고 집에 와서 자차로 인천공항으로 가서
(서울 빠져나가는 길이 밀려서 총 두시간쯤 걸렸다)

떡볶이 맛집 마티나 라운지에서 배불리 먹고


진에어 타고 출발!

중간에 캔콜라 하나 사먹고 (3천원)

5시간쯤 날아서 보홀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습하다고 느꼈다.

미리 신청해둔 공항픽업으로 숙소까지 이동하고

공항이랑 가까워서 6분만에 숙소 도착.
팡라오 리젠트 파크, 1박에 4만원이 안됐을 거다.
조식 불포함, 수건 두 장.

그래도 방 상태는 괜찮았고

수영장도 좋아보였다.
내일은 아침부터 스노클링을 하러 간다.
얼른 자야지.
작성일 : 2026-02-27 / 조회수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