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중랑천 벚꽃구경

오전에는 동네에서 인기 좋은 소금빵 전문점에서 빵을 사다가 먹었고
낮에는 오픈클로와 바이브 코딩을 했다.

창밖을 보니 공기가 안좋은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흐렸지만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벚꽃들이 꽤 피어있어서
와이프와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벚꽃구경을 하고 왔다.


오랜만에 미러리스 카메라도 챙겨나갔다.
공기는 안좋았지만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벚꽃구경을 하니 기분이 좋네.
서울의 벚꽃은 다음 주에 만개할 것 같다.

작성일 : 2026-03-30 /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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