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월요일

밤에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출퇴근길은 꽤 쌀쌀했다.

오늘의 모의투자 성과는 보합이었다. 에러가 수시로 터져서 일하는 중간중간 대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늘은 특히나 오픈클로가 일을 좀 자주 틀려서 답답했다. 그래도 다행히 시간은 잘 갔다.

퇴근 후에는 밥 차려 먹기 귀찮아서 와이프랑 오랜만에 뼈해장국을 먹으러 갔다.
오랜만에 먹으니 넘모 맛있었다. ㅡㅠㅡ 뼈해장국은 주 2회도 가능할 것 같다.

...

이란전은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인 것 같아서 다행이다. 하지만 누가 또 통수를 칠지 모르니 안심이 안된다.
얼른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라는 내용의 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니 AI가 위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줬다.

작성일 : 2026-04-06 /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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